[매경닷컴 MK스포츠(김포) = 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톰 크루즈가 ‘미션임퍼서블 폴아웃’ 개봉을 앞두고 전용기를 이용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톰 크루즈와 맥쿼리 감독이 입국 후 모든 팬들에게 정성껏 사인을 해주고 있다.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등 미션임퍼서블 일행은 오는 16일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을 통해 국내 팬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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