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Crush’ 피처링 참여 B.E 티저 공개 ‘강렬+섹시 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아우라(AOORA)가 ‘더 세게(Harder)’의 두 번째 티저 영상 ‘Crush’를 선보였다.

아우라는 지난 15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더 세게(Harder)’의 두 번째 티저 영상 ‘Crush’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신곡 ‘더 세게’의 피처링으로 참여한 아티스트 B.E.가 강렬한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우라, ‘Crush’ 피처링 참여 B.E 티저 공개 사진=㈜일공이팔 제공
아우라, ‘Crush’ 피처링 참여 B.E 티저 공개 사진=㈜일공이팔 제공
특히 앞서 공개된 아우라의 티저와는 다른 둔탁한 비트에 세련되고 심플한 루프가 더해진 음악이 더해지며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아우라의 ‘더 세게’ 티저 영상은 총 4개로 기획, 프로듀서팀 트로피캣 멤버 ‘프라이데이(FRIDAY)’의 디렉팅으로 영상마다 심혈을 기울인 4개의 트랙을 완성했다. 각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메이크스타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펀딩으로 이뤄진 아우라의 신곡 ‘더 세게(Harder)’는 열정을 잃지 않고 항상 즐겁게 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빈티지 기타 리프와 신시사이저 루프가 리듬감이 느껴지는 빈티지 펑키 팝 장르의 곡으로 일본인 아티스트 B.E.와 모델 에이지, 래퍼 스마일리가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아우라는 신곡 ‘더 세게(Harder)’를 오는 21일 오후 11시 뮤직비디오 선공개하며 22일 정식 음원을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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