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과 백진희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3’에서는 구대영(윤두준 분)이 비가 들이치는 지하 자취방에서 빌라 2층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대영은 지하에 살며 자취를 했다. 하지만 자신의 담벼락에 노상방뇨를 하는 사람, 비가 내리자 집 안으로 들어와 결국 이사를 하기로 결심했다.
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 백진희 사진="식샤를 합시다3" 방송 캡처 구대영은 주인집의 소개로 “옆집에 사는 여자 아가씨야”라고 소개를 받았다.
이에 구대영은 “반갑다. 앞으로 잘 지내보자 이웃사촌끼리”라고 말하며 악수를 건넸다.
이지우(백진희 분)는 약간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봤다.
이렇게 두 사람이 옆집에 살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됐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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