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윤상-김태원-지코(블락비)-조현아(어반자카파)가 출연하는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조현아는 저작권료에 대해 “여기서는 제가 서민”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상 김태원 지코 조현아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에 윤상은 “오래 했다고 많이 들어오는 건 아니다”라며 “어떨 때는 내가 뭐 잘못했나 싶을 만큼 깎일 때가 있다. 한참 정신없이 열심히 할 때는 좀 올라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출연진이 자작곡 수를 밝혔다. 조현아는 “자작곡 개수는 50개”라며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차 할부금은 빠지겠다”라고 물어보자, 조현아는 “그런 것 같다”고 당황했다.
김태원은 자작곡을 250곡 보유하고 있다고 했고, 윤상은 400곡 정도라고 밝혔다. 지코는 최근 자작곡 개수가 100곡이 넘었다며 “최근보다는 재작년 수입이 피크였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