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 ‘미스춘향 진’ 출신…올해만 방송/영화 6편째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조승희는 미녀 스타의 산실로 꼽히는 ‘전국춘향선발대회’ 2012년 우승자다.

2013~2014년 ‘파이브돌스’, 2015~2016년 DIA 소속으로 아이돌 활동을 한 조승희는 이후 연기자로 전업했다.

2018년 들어 조승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을 찾아가고 있다. 미개봉작을 포함하면 모두 6편에 달한다.

조승희. 사진=조승희 SNS
조승희. 사진=조승희 SNS
조승희는 2018년 ‘기도하는 남자’와 ‘굿마이 마이 파더’ 같은 영화와 OCN ‘애간장’과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드라마, YTN 과학프로그램 ‘4차 산업혁명 JOB아라’에 이어 SBS 예능 ‘로맨스 패키지’에도 출연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와중에 조승희의 현재 본업이 ‘와인 소믈리에’라는 얘기도 들린다. 인상적인 성실함이라 할만하다.

아이돌 시절부터 조승희의 부지런함은 아는 사람한테는 유명했다. 데뷔 3주년을 축하해준 팬들한테 자필 편지와 수제 캔들·립밤을 직접 포장하여 택배로 발송하는 훈훈한 미담을 남기기도 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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