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랜선라이프’ 이영자, 김숙, 뉴이스트W 종현이 대환장(?) 댄스 배틀로 뜨거운 불금을 예고했다.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카메라 뒷모습을 파헤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 랜선클럽을 개장, 불꽃 터지는 세 MC의 댄스 배틀로 스튜디오에 댄스붐이 일어난다.
오는 20일 오후 방송되는 3회에서는 게임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개인 방송에서 직접 해본 댄스 게임을 랜선라이프 스튜디오에서 선보인다. 음악에 맞춰 캐릭터의 춤을 따라하는 게임 등장으로 세 MC의 미(美)친 댄스 승부욕이 제대로 폭발할 예정이다.
뉴이스트W 종현X이영자X김숙 댄스배틀 사진=‘랜선라이프’ 제공
댄서로 변신한 이영자, 김숙은 흘러나오는 음악에 온몸을 털며 남다른 댄스 스웩을 드러낸다. 특히 춤에 몰두한 나머지 의도치 않은 과격함(?)까지 보인 이영자의 모습에 스튜디오가 폭소로 물든다고. 또 종현은 물 만난 물고기처럼 게임 속 ‘PERFECT’ 점수의 향연을 부르며 프로 아이돌미(美)를 유쾌하게 발산한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3MC의 깨알 커플댄스는 환장할 호흡을 자랑하며 랜선클럽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거칠어지는 호흡을 불사하고 댄스에 심취한 MC들의 모습이 불금의 리드미컬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안방극장을 불태울 세 MC의 현란한 댄스파티는 오는 20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