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함께 촬영한 배우들은“톰은 늘 팬들을 위해 시간을 써요. 톰은 보는 사람마다 멈춰 서서 얘기를 해요. ‘세 시간 째야 톰 가자’”라고 그의 팬사랑을 언급했다.
사진=연예가중계 캡처
이어 톰크루즈는 “정말 멋져요. 영화를 찍으면서 이런 순간을 계속 꿈꿔 왔어요. 한국에 다시 와서 기쁘고 영광이라고 생각해요. "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톰크루즈는 "모두 영화를 사랑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전 당연히 그분들을 즐겁게 해드리고 싶어요. 아름다운 나라이고 사람들도 너무 좋아요”라며 팬 사랑을 드러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