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틀트립’ 서효림과 이홍기가 티격태격 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21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서효림과 이홍기이 캐나다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홍기가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는 사이에 서효림은 이홍기가 시킨 맥주를 빨대로 흡입했다.
‘배틀트립’ 서효림 이홍기 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이를 뒤늦게 발견한 이홍기는 서효림의 이마를 때리고 맥주를 뺏었다.
이에 서효림은 “그렇다고 누나 머리를 때리면 어떻게 하냐?”라며 분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이홍기는 “못생겨 가지고”라며 새침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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