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류필립X미나, 2세는 세명 갖고 싶어? "에쁜 딸이길"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1대100' 류필립 미나가 2세에 대해 소신있는 생각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미나 류필립 부부가 출연한 가운데 미나 류필립 부부는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2세를 3명 갖고 싶다고 밝힌 바가 있다.

이에 미나는 "2세가 필립의 이목구비를 닮았으면 좋겠다. 눈도 너무 예쁘고 이런 예쁜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1대100 캡처
사진=1대100 캡처
이어 류필립은 "미나 외모는 당연하고 미나의 순수함과 자기애. 엄청난다. 난 소심하기도 하고 자신감도 많이 없는게 있다. 나의 모습보다 그런 미나씨를 닮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류필립은 앞서 정자왕으로 등극한 바, 이에 필립은 "나도 놀랐다. 말하기 부끄럽다. 평균이 1500만 마리라면 난 1억8천이 나왔다. 당황스러웠다. 활동량도 두배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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