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소속사 스윙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최근 각 소속사 관계자들과 CJ ENM 측을 만나 워너원 활동 연장에 대해 논의한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가지 방안을 두고 논의한 것은 맞지만,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설명했다.
워너원 사진=MK스포츠 DB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CJ ENM 측이 멤버들 소속사들에 내년 1월말까지로 활동 기간을 늘리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공식적으로 했다고 보도했다.
워너원은 지난 2017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프로젝트 그룹이기에 활동이 정해져 있다. 2018년 12월 말이 지나면 활동이 공식적으로 종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