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 여자친구 브렌다 송이 주목받고 있다.
브렌다 송은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태국 출신의 부모님이 있다.
그는 월트디즈니사의 영화의 출연해 아역배우로 주목을 받았고, 이후에도 연기생활에 집중해 2009년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아시아계 샛별’에 선정되기도 했다.
브렌다 송 맥컬리 컬킨 사진=브렌다 송 SNS
이후 브렌다 송은 ‘산타클로스’를 시작으로 ‘제7의 천국’ ‘라이크 마이크’ ‘소녀 탐정 렉시’ ‘브리트니의 일상탈출’ ‘웬디 우 홈커밍 워리어’ ‘홀리다제’ 등에 출연했다.
한편 2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닷컴에 따르면 밀라 쿠니스는 팟캐스트 방송 ‘암체어 엑스퍼트’에 출연했다.
이날 밀라 쿠니스는 8년간 교제한 맥컬리 컬킨과의 결별 당시 심경을 묻자 “정말 정말 끔찍한 결별이었다”고 말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