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는 이만기와 제리 장모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리 장모는 오디잼을 만들기 위해 오디를 손질한 가운데 일을 도와주기 위해 나온 이만기는 제철이라 더 맛있는 오디 맛에 반해 오디 맛을 보는 시간이 그려졌다.
사진=백년손님 캡처
이어 이만기는 제리 장모의 지시에 따라 오디를 손으로 으깼다. 이만기는 장모가 자리를 비운 사이 비닐 봉지에 오디를 넣고 손이 아닌 무릎으로 으깨기 시작했다.
한펴 이날 그는 "이렇게 하면 얼마나 쉬우냐"며 아예 드러눕다가 결국 비닐이 뜯어졌고 오디가 터졌고, 제리 장모를 화를 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