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녀의 사랑’ 윤소희가 현우의 집에서 잠을 깼다.
1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에서는 강초홍(윤소희 분)가 마성태(현우 분)의 집에서 잠을 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초홍은 술에서 깨 “물”이라며 마법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이를 지켜 본 마성태는 “물 아니고 커피야. 그러니까 마법이 잘 안 먹히지”라고 말했다.
‘마녀의 사랑’ 현우 윤소희 사진=MBN ‘마녀의 사랑’ 방송캡처 깜짝 놀란 강초홍은 “마법이요? 이상한 소리를 다 듣겠네”라며 모른 척 했다. 이에 마성태는 “왜? 당신 마녀잖아. 기억 안나?”라고 캐물었다.
앞서 술에 취한 강초홍은 마성태에게 자신이 마녀임을 털어놓았다.
강초홍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 동화 속 이야기도 아니고. 실례가 많았다”며 자리를 피하려고 했다.
마성태는 “그깟 일? 그 더러운 입으로 뭘 했는데..”라며 자신의 머리를 깨물었다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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