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정형돈, 낚시 밑밥 가격 듣고 깜짝..“차라리 사먹는 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뭉쳐야 뜬다’ 멤버들이 대마도에서 낚시를 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대마도 패키지 그 두 번째 여정이 공개됐다.

이날 정형돈은 전문가에게 밑밥 가격을 물었다. “3만원”이라는 대답에 정형돈은 “그럴거면 차라리 사먹는 게 낫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뭉쳐야 뜬다’ 정형돈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캡처
‘뭉쳐야 뜬다’ 정형돈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캡처
이후 낚시 점검 후 낚시 대결이 펼쳐졌다. 낚시를 해본 적 없는 정형돈은 낚시를 던지다가 손을 꿰고만 실수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 이하늘과 유시민은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살아가며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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