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힌트요정으로 등장..“칸 영화제 네 번 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집사부일체’ 수지가 힌트 요정으로 등장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로 유준상이 출연했다.

이날 발레학원에 도착한 멤버들은 발레복을 입고 당황했다.

수지 힌트요정으로 등장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수지 힌트요정으로 등장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의상을 갈아입고 연습실로 온 멤버들은 부끄러워했다. 이날 힌트 요정은 수지였다. 수지는 전화통화를 통해 “‘집사부일체’ 팀에게 정말 고맙다. 얼마 전 팬 미팅 영상도 보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인사를 했다.

이후 수지는 사부에 대해 “저한테 곡을 주시려고 했다. 올해의 스타상을 받으신 분이고, 칸 영화제를 네 번이나 가셨다”라고 힌트를 주었다. 이후 공개된 사부는 배우 유준상이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