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아내의 맛’ 장영란이 남편을 향한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장영란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영란은 아침상으로 11첩 반상을 차렸다.
아내의 맛 장영란 사진="아내의 맛" 방송 캡처 장영란은 밥 먹기에 앞서 “좋은 소식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아빠가 승진했대”라고 외쳤고, 장영란은 남편 무릎에 앉아 거침없이 뽀뽀를 했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자 장영란은 “결혼 초부터 꾸준히 스킨십을 해야 나중에 스킨십을 갑자기 해도 어색하지 않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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