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 향해 “당신이 진짜 판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윤시윤이 이유영을 향해 “당신이 진짜 판사”라고 들려준다.

8일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이하 ‘친판사’) 9, 10회 방송분 예고편이 공개되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여기서 강호(윤시윤 분)가 소은(이유영 분)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소은씨 같은 사람이 진짜 판사라고 믿어요”라는 말과 함께 웃으며 시작된다.

이후 소은은 상철(박병은 분)과 식사하던 자리에서 강호를 언급하며 “판사님 멋진 분 같아. 좋은 사람이기도 하고”라며 속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을 했다. 그러다 그녀는 이를 무표정하게 듣던 상철로부터 자신에게 오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사진="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 캡처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사진="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 캡처
화면이 바뀌고 “지금이라도 구할까?”, “복수와 살인은 다른 거잖아”라는 이야기는 흐르는 순간 상철은 정수(허성태 분)에게 술을 따르며 “아버지 먼저 쳐 내야죠”라는 섬뜩한 발언을 해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그 시각 자신의 집으로 들어간 수호(윤시윤 분)는 자신을 찾아와 “눈빛이 달라졌다”라는 말과 함께 품에 안기는 주은(권나라 분)을 향해 “나 문신 없어. 문신 있으면 내가 아냐. 그것만 기억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면서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의 성장기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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