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설민석의 시그니처와 같은 특별한 스피치 능력은 차별화 전략에서 비롯됐다.
8일 설민석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오르는 등 화제다.
설민석은 인터넷 역사강사로 메가스터디, EBSi, 이투스 등을 주무대로 활약했다.
설민석이 밝힌 강연 비법은 연극영화과 출신 경험을 살린 스피치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설민석은 MBC ‘무한도전’, tvN ‘어쩌다 어른’ 등에서 명강의를 펼쳐 대중에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최근에는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제가 연극영화과 출신”이라며 “학원 무대에 나오니까 핸디캡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설민석은 이어 “다른 선생님들이랑 차별화된 나만의 강연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몰입도를 높이는 자신만의 스피치 방법을 찾아낸 이유를 설명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