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최현준 신소이 부부가 첫 등장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최현준 신소이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현준은 집에서 노래를 부르며 곡 작업을 하고, 아들을 돌보는 등 집안일에 힘썼다. 특히 외출 준비를 하는 신소이의 머리를 직접 드라이해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현준 신소이 부부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신소이는 사무실에 도착하자마자 쇼핑몰 운영은 물론 모델까지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헀다.
최현준이 아들과 놀고 있을 때 그의 어머니가 전화했다. 근처에 온 어머니의 등장에 신소이는 급하게 집으로 출동했다.
신소이는 집에 오자마자 음식을 준비했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그런 며느리에게 “밥솥 그릇 그대로 쌀 씻지 말라고 몇 번 이야기 하지 않았냐”며 폭풍 잔소리를 했다. 신소이는 이런 일이 놀랍지 않은 듯 반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