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다이아 기희현이 그룹에서 탈퇴한 멤버 은진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다이아의 네 번째 미니앨범 ‘SUMMER ADE’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기희현은 은진에 대해 “본인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다이아 기희현 은진 언급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잘 지내고 있는 거 같다. 늘 은진이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다이아 은진이 건강상 이유로 팀 탈퇴를 결정했다.
다이아의 타이틀 곡 ‘Woo Woo’는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의 곡으로, 다이아 데뷔곡 ‘왠지’이후 3년 만에 재회하여 작업했으며 마이애미베이스 장르의 신나는 댄스곡이다.
다이아는 9일 약 1년여 만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