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다이아 기희현이 그룹에서 탈퇴한 멤버 은진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다이아의 네 번째 미니앨범 ‘SUMMER ADE’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기희현은 은진에 대해 “본인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다이아 기희현 은진 언급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잘 지내고 있는 거 같다. 늘 은진이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다이아 은진이 건강상 이유로 팀 탈퇴를 결정했다.
다이아의 타이틀 곡 ‘Woo Woo’는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의 곡으로, 다이아 데뷔곡 ‘왠지’이후 3년 만에 재회하여 작업했으며 마이애미베이스 장르의 신나는 댄스곡이다.
다이아는 9일 약 1년여 만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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