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신화, 흑역사 공개…옛 추억 강제 소환 “나도 못 봤던 건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박 2일’ 신화가 뜻하지 않은 흑역사와 마주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 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신화 완전체와 함께 하는 1박 2일 vs 신화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갤러리가 있는 리조트로 향했다. 여기서 신화는 신화의 20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신화 갤러리’를 보곤 “이게 뭐냐”며 당황해했다.

‘1박 2일’ 신화 사진=‘1박 2일’ 방송 캡처
‘1박 2일’ 신화 사진=‘1박 2일’ 방송 캡처
이들은 추억이 떠오르는 옛 사진에 웃음을 터트렸다. 멤버들은 “키위다 키위”라며 한 사진을 지목했고, 해당 사진에는 앤디가 단독 CF서 키위왕자로 분장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를 본 앤디는 “참나 이걸”이라며 예상치 못한 흑역사에 민망해했다. 또 멤버들은 과거 활동 당시 사진을 훑어보며 “이건 나도 못봤던 거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뿐만 아니라 신화의 누드 사진까지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1박 2일 팀은 누드 사진 속 신혜성을 보곤 “혼자만 하얗다. 합성 같다”며 폭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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