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결혼 13년 차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뜨거운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이윤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홈쇼핑 프로그램 하차를 알리며 “쉬는 동안 다둥이 맘, 태교 잘하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라고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윤미는 현재 임신 5개월로 2019년 1월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영훈♥이윤미 부부, 셋째 임신 소식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12살 띠동갑의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사랑꾼 면모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혀왔다.
지난 2010년 첫 딸 아라 양을 출산한 이후 2015년에는 둘째 라엘 양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3년 만에 셋째 소식을 전하며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평소 이윤미는 SNS를 통해 남편 주영훈과 두 아이들과의 일상을 게재하며 화목한 가정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셋째 임신 축하드려요”, “예쁜 아기 순산하세요”, “지금처럼 행복한 가정 이어나가길”, “좋은 소식 축하합니다” 등 응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