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윤정수가 일반인은 도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전에도 이러한 일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포착됐다.
윤정수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영화혼자보기, 집에서 극장이 가까운 건 축복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정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정수 도촬논란 사진=윤정수 SNS 또한 영화관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그의 뒤에는 일반인으로 보이는 남성의 얼굴이 함께 노출 돼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일반인 사진 노출이 단순히 실수가 아닌, 이전에도 행동을 했다는 사실이 분노를 자아낸다.
앞서 그는 인스타그램에 “혼자 놀기의 진수. 카페 안에 있는 여성분, 나한테 1도 관심이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 안에 있는 동의를 구하지 않은 일반인 얼굴이 포함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윤정수는 문제가 되자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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