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샤샤(SHASHA)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샤샤는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WHAT THE HECK’(왓 더 헥)의 단체 및 개인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마치 바비인형을 그대로 가져놓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샤샤 사진=메이저엔터테인먼트 또 소품을 이용해 6인 6색의 귀여움은 물론 청순함까지 자랑한다.
다채로운 매력이 기대되는 샤샤의 싱글 ‘WHAT THE HECK’은 야마앤핫칙스 배윤정부터 바토스 필름(VATOS FILM) 임석진 감독, 줌바스의 대표 프로듀서 신혁이 참여해 완성도도 높였다.
한편 샤샤의 ‘WHAT THE HECK’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샤샤 사진=메이저엔터테인먼트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