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괴한에게 납치당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친애하는 판사님께’ 한강호(윤시윤 분)가 한수호(윤시윤 분)로 오해받아 납치당했다.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한강호가 괴한에게 습격당해 납치당했다. 괴한은 과거 한수호가 사형판결을 내린 죄수의 형제였다.

한수호는 이를 지켜보면서 사진을 찍어 증거를 확보했다. 뒤이어 괴한이 한강호를 태우고 질주하자 그 차를 쫓았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 괴한의 오해로 납치당했다. 사진=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 캡처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 괴한의 오해로 납치당했다. 사진=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 캡처
한수호는 괴한을 뒤쫓으며 어머니 임금미(김혜옥 분)와 나눴던 대화를 떠올렸다. 임금미는 내내 한강호를 걱정하며 그의 뒤를 봐달라고 부탁했다. 괴한은 한수호의 추격을 눈치챘다. 그는 터널을 지나다가 한수호의 차를 발견하고 일부러 접촉사고를 냈다. 이어 차에서 내린 괴한은 돌멩이를 집어 한수호의 차유리를 내려치려고 했다. 하지만 한강호와 쏙빼닮은 한수호의 얼굴을 보더니 달아났다.

한수호는 기절해있는 한강호의 멱살을 움켜쥐며 주먹으로 치려했다. 그는 학창시절 한강호 때문에 겪은 고충들을 떠올렸다. 하지만 한수호는 이내 주먹을 내려놓으며 “이제 그만 내 인생에서 빠져주면 안되냐”고 한숨지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