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사랑’ 김영옥·고수희, 2억짜리 술이라는 말에 急돌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마녀의 사랑’ 김영옥과 고수희가 자신들이 소유한 술이 고가임을 알게 되자 태도가 돌변했다.

22일 방송된 MBN 드라마 ‘마녀의 사랑’에서 맹예순(김영옥 분)은 조앵두(고수희 분)에게 "마성태(현우 분) 상무가 어떻게 결계를 뚫고 들어왔냐"며 걱정했다.

이에 강초홍(윤소희 분)은 “안봤대”라고 말하며 등장했다. 하지만 조앵두는 “이럴 때는 확실하게 해야 한다”며 무언가 준비했다. 조앵두도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다. 강초홍은 “이건 또 뭐냐”며 걱정했다.

'마녀의 사랑' 김영옥과 고수희가 자신들이 준비한 술이 값비싼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사진=MBN '마녀의 사랑' 방송 캡처
'마녀의 사랑' 김영옥과 고수희가 자신들이 준비한 술이 값비싼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사진=MBN '마녀의 사랑' 방송 캡처
맹예순과 조앵두가 준비한 것은 독한 술이었다. 두 사람은 마성태를 불러 “베이징 덕과 함께 술을 마시자”고 했다. 하지만 마성태는 “내일 출근한다”며 거절했다. 그러다가 마성태는 맹예순과 조앵두가 준비한 술이 진귀한 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호기심이 동했다. 그는 한잔을 집어들며 “이 술 한병에 2억은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맹예순과 조앵두는 태도가 급변했다. 두 사람은 마성태에게 따라준 술을 황급히 회수하며 “출출하면 오리 요리나 먹어라”며 술을 갖고 도망쳤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