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일본 요나고로 떠났던 박지헌 가족의 여행이 공개됐다.
이날 요나고 여행 셋째 날, 박지헌 가족은 유람선을 타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박지헌 가족이 마주한 것은 유람선과 다소 거리가 먼 비주얼이자 아들은 "기대 이하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사진=아빠본색 캡처
한편 이날 박지헌은 "우리 가족이 함께라면 그것이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했지만, 빛찬이는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박지헌 아내의 마음에는 쏙 들었던 것.
이에 아내는 "조용하고 운치 있다"고 좋아하자 박지헌 아내와 마찬가지로 둘째 강찬이의 마음에도 들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