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어노즈, 아내 리나와 알콩달콩 공원데이트.."우리는 로미오와 줄리엣"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노즈가 아내 리나와 함께 공원 데이트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팔 출신 어노즈와 리나가 한강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어노즈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당신이 아무 데도 안 데려간다고 해서 여길 데려왔다. 꽃구경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왔다”라고 말했고, 리나는 감동했다.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이후 두 사람은 꽃으로 장식된 포토존에서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후 리나는 어노즈에게 “내가 줄리엣이고 당신이 로미오인 것 같다”라며 로맨스를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유람선을 타러 갔면서 리나에게 “아내가 예쁜데 안도 예쁘지 않겠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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