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 장인·장모 싸움에 나섰다 “샘 해밍턴과 내가 있다”(백년손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백년손님’ 방송인 하일이 장인, 장모 싸움에 나서 중재시켰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는 샘해밍턴이 하일의 처가집에 잠시 머무르며 그의 처가살이를 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일의 장인, 장모가 아침부터 싸우기 시작했다. 이에 억지로 하일이 일어나 싸움을 중지시켰다.

‘백년손님’ 하일 샘해밍턴 사진=SBS 캡처
‘백년손님’ 하일 샘해밍턴 사진=SBS 캡처
하일은 “왜 싸우시냐”고 묻고 장모의 고민을 들었다. 이에 “샘이 있잖아요, 샘!”이라고 말했다. 그는 “샘과 내가 하면 되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말하며 샘 해밍턴을 깨우러갔다.

샘 해밍턴은 “왜 하지도 않아도 되는 일을 만드냐”며 하일을 타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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