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11명의 멤버들이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워너원은 지난 25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함께 느끼고 즐거워하는 매 순간순간 벅찬 감동이 물밀듯이 밀려와 행복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대만 워너블 오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내일 또 봐요”라고 인사했다.
워너원, 대만 콘서트서 완벽한 만찢 비주얼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훈훈한 매력으로 설렘을 더했다.
특히 흰 슈트룩에 사랑스러운 눈빛을 장착한 멤버들은 팬클럽 워너블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25일부터 오늘(2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월드투어 ‘원 더 월드’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