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대만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워너원은 지난 26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대만 워너블, 이틀 동안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는 인사를 남겼다.
이어 “함께 즐겁게 즐겼던 어제, 오늘 잊지 말아 주세요”라며 팬클럽 워너블에 애정을 표했다.
워너원, 대만 콘서트 성료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멤버들은 흰 슈트룩에 청춘미를 발산했다.
11명의 멤버들은 각자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순정만화 주인공을 보는 듯한 훈훈함으로 팬들에 설렘을 안겼다.
한편 워너원 멤버 하성운과 배진영은 이날 촬영되는 ‘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 볼링 종목에 출전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