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송혜교가 ‘남자친구’ 대본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복귀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배우 송혜교는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그는 이날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송혜교의 복귀를 기다리는 팬들의 염원이 증폭된 가운데 그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송혜교가 '남자친구'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송혜교가 공개한 사진은 tvN 새 드라마 ‘남자친구’의 1·2화 대본이었다. 그는 ‘남자친구’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송혜교는 지난 2016년 종영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 이후 휴식기를 가졌다. 그사이 송중기와 결혼했다.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남자친구’는 오는 11월 첫 방송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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