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수주가 ‘라디오스타’ 출연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약혼 소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델 수주가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그는 이날 가수 지드래곤과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 등 화려한 인맥을 공개할 예정이다.
수주는 23살의 늦은 나이에 데뷔해 2년 만에 세계 4대 컬렉션인 뉴욕, 파리, 런던, 밀라노 런웨이를 휩쓴 톱모델이다.
'라디오스타' 출격을 예고한 수주는 잭 워터랏과 약혼했다. 사진=수주 인스타그램
이외에도 수주는 샤넬·톰포드·DKNY 글로벌 캠페인 모델, 2015 로레알파리 글로벌 캠페인 모델, 잡지 보그·W 모델로 활약했다.
수주는 지난 1월 약혼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약혼했어요”라며 잭 워터랏에게 받은 반지를 자랑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잭 워터랏은 프랑스 파리 출신의 미국 유명 포토그래퍼다. 그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화보 촬영을 주로 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