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배두나와 미국 여행, 같은 숙소지만 따른 방 사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이기찬이 미국 여행 일화를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배두나, 이기찬, 수주, 스테파니 리가 함께하는 ‘물 건너간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기찬은 “처음 시사회를 샌프란시스코에서 했다. L.A에 일이 있어서 차를 타고 갔다. 둘이서 갔다. 그 길을 둘 다 처음 가봤다”라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이기찬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이기찬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어 “숙소도 같이 잡았는데 방은 따로 썼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너무 자세히 설명안해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기찬은 “배두나가 항상 예약하는 숙소 사이트가 있더라. 돈을 나눠서 올려놓았다. 근데 여행을 하다 보니 현찰이 없더라. 그래서 거기서 조금씩 돈을 뺐다”고 배두나의 돈을 슈팅하게 된 사연을 고백했다.

차태현이 “100불 정도 가져갔겠다”고 지적하자, 이기찬은 “한 50불”이라고 너스레를떨어 웃음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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