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당신의 하우스헬퍼’ 출연진들이 종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29일 KBS2 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가 32회의 대장정을 마치고 종영했다. 이에 출연진들의 소감 발표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우주소녀 보나는 직접 쓴 손편지를 통해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정말 많은 걸 경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지금까지 다영이와 ‘당신의 하우스헬퍼’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또 좋은 작품으로 좋은 앨범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당신의 하우스헬퍼' 종영에 대해 출연진들이 소감을 전했다. 사진=하석진 인스타그램, 킹콩by스타쉽
배우 이신성은 30일 “드라마가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종영을 맞이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당신의 하우스헬퍼’와 같은 좋은 작품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배우 하석진도 소감을 전했다. 그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1년 만의 가장 뜨거웠던 2018년 여름을 불태운 ‘당신의 하우스헬퍼’도 안녕! 모두 수고 많았다”라고 했다.
하석진은 이어 ‘당신의 하우스헬퍼’ 종방연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