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희열’ 첫 회부터 특급 게스트? 시작은 김숙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대화의 희열’이 초호화 게스트들의 출연을 예고했다.

30일 KBS2 새 토크쇼 ‘대화의 희열’ 측은 막강한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앞서 메인 MC로는 가수 유희열이 캐스팅된 바 있다.

이날 ‘대화의 희열’에 따르면 前 청와대 연설비서관 강원국, 소설가 김중혁,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패널로 출연한다.

'대화의 희열'이 초호화 출연진들의 출연을 예고했다. 사진=KBS2 '대화의 희열'
'대화의 희열'이 초호화 출연진들의 출연을 예고했다. 사진=KBS2 '대화의 희열'
게스트는 첫 회 김숙에 이어 국회의원 표창원, 외과의사 이국종 교수,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 문정인 교수, 국민 MC 송해, 천종호 판사,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등이 출연을 승낙한 상태다. ‘대화의 희열’은 지금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 그와 하루 끝에 나누는 깊은 대화 속으로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만들 전망이다.

‘대화의 희열’ 첫 방송은 오는 9월 8일 밤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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