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온라인 뉴스팀] 중화권 배우 공리가 50대임에도 여전히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공리는 마리끌레르 차이나 9월호 화보에서, 시선을 잡아끄는 고혹적이면서도 농염한 분위기로 중국 대표 중년 여배우의 위엄을 뽐냈다.
특히 그는 뱅 헤어는 물론, 어깨를 드러낸 의상을 입고 유혹적 포즈를 취했다.
공리 사진=마리끌레르 차이나 또한 몸매가 훤히 드러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까지 과시했다.
이외에도 공리는 동안 외모까지 자랑해 모든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공리는 최근 18살 연상의 프랑스 뮤지션 장 미셸 자르와 열애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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