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나도 엄마야’ 배우 지찬이 직진남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지찬은 최근 SBS 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 순진하고 우직한 의사 정진국 역으로 변신했다. 그는 극중 동료 의사인 오혜림(문보령 분)을 일편단심 짝사랑하면서 엉뚱한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방송에서 정진국(지찬 분)은 오혜림에게 “나, 널 좋아해”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오혜림은 “너 그냥 친구야. 신상혁도 마찬가지고”라며 매몰차게 거절했다.
'나도 엄마야' 지찬이 직진남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SBS '나도 엄마야' 방송 캡처 이후 정진국은 오혜림을 찾아가 “내가 매일 너네 집에 가서 한 시간씩 애기한테 동화책 읽어줄게. 친구로서. 어때?”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내가 널 위해서 산모용 특제 단백질 요리를 준비했다”고 가정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순수 직진남으로 변신한 지찬의 활약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SBS ‘나도 엄마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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