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박 2일’ 정준영이 ‘게임 신’의 면모를 보였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글로벌 시청자 투어 2탄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 정준영 팀은 해외팬 6명과 함께 김종민의 집으로 향했다. 이들은 집으로 가던 길 마트에 들려 음식 재료를 구입했다.
‘1박 2일’ 정준영 사진=‘1박 2일’ 방송 캡처 함께 집으로 들어선 해외팬들은 코요태 앨범과 수많은 상패, ‘1박 2일’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보며 신기해했다.
이후 점심식사를 마친 이들은 정준영의 제안으로 ‘글로벌 369’ 게임을 진행했다. 높아진 난이도에 모두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정준영은 ‘게임의 신’ 답게 혼자 김종민 팀을 3명이나 물리쳐 놀라움을 안겼다. 정준영 팀은 승리에 기뻐했고, “팀을 잘 짜야 한다”며 정준영의 활약에 감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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