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매니저, 6년 지기 절친 케미 화제..악플에 "속상합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가수 선미와 매니저 이해주 씨의 케미가 화제다.

선미는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오이도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오이도를 배경으로 매니저와 장난스럽게 뽀뽀 하는 척을 하면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선미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함께 출연하면서 6년간 함께한 매니저 이해주 씨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선미 SNS
사진=선미 SNS
특히 선미 컨디션을 챙기는 이해주 매니저의 모습이 담기면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후 선미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떤 인식을 가지고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극히 일부의 모습만을 보고 제 사람들이 그런 말들을 듣는 게 너무 속상합니다"라고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