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새론 엄마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 출연했던 모습도 다시 이슈다.
과거 김새론이 어릴 적 아침방송에 출연한 적 있다.
당시 김새론 엄마는 김새론에 대해 "말괄량이며 밝고 명랑하다”고 말했다.
김새론 엄마 사진=SBS 방송 캡처 이후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새론의 엄마에 대해 또렷한 이목구비에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김새론의 어머니는 올해 39살로,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외모를 과시했기에 더욱 관심을 받은 것이다.
한편 김새론의 엄마는 1980년생으로, 2000년생인 김새론을 21살에 출산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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