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수상한 일상 포착…호기심 자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의 수상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27일 첫 방송 하는 MBC 새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요원과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다.

소지섭은 극 중 세상으로부터 자취를 감춘 블랙요원 김본 역을 맡았다. 김본(소지섭 분)은 3년 전 작전 실패와 함께 사랑하는 연인을 잃고 내부 첩자 혐의까지 받았다. 거대 음모의 배후를 추적해가는 김본의 활약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의 비밀스러운 일상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MBC '내 뒤에 테리우스'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의 비밀스러운 일상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MBC '내 뒤에 테리우스'
13일 그런 김본의 비밀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블랙수트 차림부터 건물 청소부 변장까지 변화무쌍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특히 건물 옥상에서 망원경을 들고 어딘가를 주시하는 모습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소지섭은 ‘내 뒤에 테리우스’를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연기변신을 선언한 바 있다. 올 가을 ‘김본앓이’를 예고한 그의 매력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오는 27일 2시간 연속 방송으로 첫 방송 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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