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백현과 세훈이 일상 속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백현과 세훈은 최근 엑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찰칵”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평소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달리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엑소 백현X세훈 사진=엑소 공식 인스타그램 마치 동네오빠처럼 친근하면서도 훈훈한 매력으로 팬들에 설렘을 더했다.
한편 세훈은 지난 14일 찬열과 함께 부른 ‘위 영(We Young)’을 발표해 뜨거운 사랑을 모으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백현 역시 래퍼 로꼬와 일렉트로 팝 곡 ‘영(YOUNG)’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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