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런닝맨’서 유승옥과 핑크빛 소개팅?…“신기하게 생겼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유승옥과 핑크빛 기류로 수줍음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위험한 배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종국, 송지효, 이광수, 양세찬이 플라잉 요가에 도전했다.

미션을 위해 이동 중 송지효가 “방송 때문에 플라잉 요가를 한번해봤다”라고 하자 멤버들은 “요즘 사람이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또한 양세찬이 “광수 형은 오로지 요가 선생님 생각뿐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이광수X유승옥 사진=‘런닝맨’ 방송캡처
‘런닝맨’ 이광수X유승옥 사진=‘런닝맨’ 방송캡처
실제 요가 교실에는 누군가 숨어있었고, 양세찬은 “박나래면 나 집에 가겠다”라고 해 폭소케 했다. 이때 등장한 일일 요가선생님은 다름아닌 유승옥이었다. 이에 이광수는 “키가 몇이냐? 나이가 몇 살이냐”라며 관심을 표했다. 김종국과 송지효 역시 “두 사람 잘 어울린다”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양세찬이 “왜 여기와서 미팅을 하냐”라고 하자 이광수는 부끄러운 듯 “그냥 자기소개”라고 답했다. 반면 핑크빛 이광수와 달리 유승옥이 “실제로 보니까 되게 신기하게 생겼다”라고 해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