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MXM 임영민이 오늘(17일) 생일 주인공 김동현에 축하를 전했다.
임영민은 17일 MXM 공식 트위터를 통해 “동현이의 날 영민시에 찾아온 영민이. 오늘은 동현데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코에 생크림을 묻히고 생일 케이크를 들고 있는 김동현과 다정한 분위기를 뽐냈다.
MXM 임영민, 김동현 생일 축하 사진=MXM 공식 트위터 특히 주인공인 김동현은 환한 미소로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동현이 생일을 축하해주는 팬분들 동현이의 형아로서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동동이의 무한한 성장 기대해주시고 무한히 축하부탁드린다”라며 팬들에게 애정을 당부했다.
한편 MXM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11th Korean Music Festival 2018(11th KMF2018)’에 참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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