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선미가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무대에서의 화려한 모습과 달리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선미, 근황 공개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힘이 불끈 솟는 이모티콘으로 에너지를 전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4일 KBS2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녹화를 긴급 종료한 후 병원을 찾은 바 있다.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예정된 팬 사인회도 연기한 그는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지난 4일 새 미니앨범 ‘워닝(WARNING)’의 타이틀곡 ‘사이렌(Siren)’을 발표한 선미는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6년간 함께해온 매니저와 친자매 같은 우정을 고백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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