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19일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비는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블랙 무드의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와 매력을 드러냈다.
오버핏 사이즈에 로고 테이프, 컬러 포인트 등의 디테일을 더한 트랙 재킷과 팬츠, 아우터 등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스트릿웨어의 정석을 선보였다.
비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사진=보이런던
이번 화보에서 비는 카메라를 향해 그만의 강렬한 눈빛과 포즈를 선보였다. 또한, 양손 드로잉 아트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제이스 킴(Jace Kim)의 작품을 배경으로 절도 있는 춤동작을 포즈로 승화하는 등 콘셉트에 따라 다채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광고 관계자는 “오랜 활동을 통해 쌓은 비 만의 압도적인 매력이 블랙 스트리트 감성과 매치되어 효과적으로 배가 시킬 수 있었다”고 평했다.
한편, 비는 싸이와 함께 오는 29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무브: 사운드트랙(MOOV: Soundtrack)’ 합동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