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결혼 3년 만에 이혼? 현재 아내와 별거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유키스 출신 동호가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준비 중이다.

20일 오후 한 매체는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동호는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하고 이혼을 준비 중이다. 현재 동호는 아내와 별거 중이며 아들의 양육은 아내가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키스 출신 동호, 결혼 3년 만에 이혼 사진=MK스포츠 DB
유키스 출신 동호, 결혼 3년 만에 이혼 사진=MK스포츠 DB
동호는 지난 2015년 당시 21세의 나이로 한 상 연상의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듬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특히 동호는 지난해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들을 사랑하는 가정적인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동호는 2008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해 히트곡 ‘만만하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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