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소지섭이 ‘내 뒤에 테리우스’ 촬영을 위해 러시아 특수부대 무술을 연마했다.
22일 MBC 새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소지섭(김본 역)은 전직 국정원 에이스 역할을 위해 러시아 특수부대 무술인 시스테마를 베이스로 한 무술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소지섭이 맡은 김본은 극 중 전직 블랙요원으로 국정원 에이스였다. 그는 시스테마로 단련된 절도 있고 단호한 액션으로 에이스 요원의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이 전직 국정원 요원 연기를 위해 시스테마를 배웠다. 사진=MBC '내 뒤에 테리우스' 시스테마는 러시아 특수부대 스페츠나츠가 사용하는 현대 군용 격투기로 훈련에는 손 전투, 격투, 칼 전투 및 총기 훈련 등을 아우른다.
또한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공개될 폴란드 현지의 독특한 멋과 색다른 박진감은 소지섭의 전직 국정원 요원 연기에 몰입도를 더할 전망이다.
‘내 뒤에 테리우스’ 오는 27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4회 연속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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