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진짜 사나이 300’ 신지가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 김!종!민!...저때 진짜 속으로 부글부글”이라고 남겼다.
이어 “하지만 생활관에서는 사용할 수 있답니다. #리더님 #빅피처 #큰그림성공”이라고 덧붙였다.
신지 진짜사나이 300 사진="진짜 사나이300" 방송 캡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지가 김종민이 챙겨 준 각종 비상약을 들고 들어와 혼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2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300’에서 육군3사관학교 임시 입학생도로 체력검정을 성실히 마쳤다.
특히 신체검사에서 신지는 프로필보다 더 나가는 무게에 놀랐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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